/*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2002년, 살인사건이 발생했다"…'푸른길', 섬뜩한 포스터

[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손석구가 집념의 형사가 된다. 기묘한 연쇄 살인에 얽힌 진실 추적에 나선다.

넷플릭스 측은 5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푸른길'(극본 조유진·한준희, 연출 한준희)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한국과 일본 형사 김석(손석구 분), 이노세(나가야마 에이타 분)가 포착됐다. 사건 해결을 위한 공조를 암시했다.

작품 속 시대적 배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붉은색 응원복을 입은 시민들의 모습은 한일 월드컵이 열렸던 2002년을 가리켰다.

포스터 속 문구도 의미심장하다. '국경을 넘은 잔혹한 죽음 뒤틀린 진실'이라는 카피가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 자극했다.

예고편은 한 소녀의 납치로 시작했다. 의문의 약 봉투를 든 순간, 괴한이 나타난 것. 이후 사지가 뒤틀린 시체가 발견됐다.

쉽지 않은 공조를 예감케 하는 장면도 나왔다. 이노세가 손을 내민 김석의 악수를 거절했다. "범인만 잡으면 돼"라고 했다.

재일교포 출신 사업가 리윤옥(김신록 분), 일본 암흑가 거물 서현태(정재영 분), 국정원 요원 윤수경(최성은 분) 역시 나왔다.

주인공들과 대립각을 세웠다. 이들의 존재로 인해 연쇄 살인 사건 수사가 어떤 변환점을 맞이할지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

'푸른길'은 범죄 스릴러다.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각색했다. 양국 형사가 기괴한 살인 사건의 진범을 쫓는 과정을 그린다.

손석구가 서울 형사 김석 역을 연기했다. 나가야마 에이타는 도쿄 형사 이노세로 분했다. 김신록, 정재영 등도 출연했다.

한편 '푸른길'은 오는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넷플릭스>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Hⓓ포토]
"급이 다른 우아" ㅣ '베이비돈크라이' 쿠미
2026.11.05
[Hⓓ포토]
"그림으로 그렸다" ㅣ '베이비돈크라이' 미아
2026.11.05
[Hⓓ포토]
"AI가 아닐까?" ㅣ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2026.11.05
[Hⓓ포토]
"소녀는 없다" ㅣ '베이비돈크라이' 베니
2026.11.05
[Hⓓ포토]
"비주얼 파티" ㅣ '베이비돈크라이'
2026.11.05
[현장포토]
"올블랙도 눈부셔"…신혜선, 우아한 미소
2026.11.04
more photos
VIDEOS
00:26
JENO was born to rock red hair❤️‍🔥│ 제노, 레드 헤어를 위해 태어난 남자🔥#jeno #nctdream #제노 #엔시티드림
2026.11.05 오전 12:00
00:30
JIHYO's abs are stealing the show!🔥│지효, 눈부신 미모에 완벽한 복근까지✨#jihyo #twice #지효 #트와이스
2026.11.04 오후 11:00
00:29
ALPHADRIVEONE, effortlessly cool from head to toe😮‍💨│알파드라이브원 머리부터 발끝까지 멋짐 그 자체🖤#alphadriveone #ald1
2026.11.04 오후 10: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