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조인성이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바자회를 연다.
조인성은 오는 7일 서울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열리는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만나 바자회'(이하 '만나 바자회')에 참석한다.
'만나 바자회'는 희귀질환을 앓는 환아들의 치료비 모금을 위해 진행되는 행사다. 수익금 전액이 희귀질환 환아의 치료비에 사용된다.
올해로 7년째 이어지고 있다. 조인성이 첫 회인 2020년부터 동행해왔다. 동료 연예인들과 뜻을 모아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조인성 외에도 가수 이승철, 비, 방송인 김기방, 배우 윤상정, 송지우, 김민석, 박효준, 심희섭, 김태정, 오예주, 이하은 등이 동참한다.
이번 바자회에는 아티스트들의 개인 소장품과 일반 협찬 물품이 나온다. 바자회 관련 구체적 내용은 '만나'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조인성이 출연한 영화 '가능한 사랑'은 오는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출처=베이스캠프컴퍼니,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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