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파죽지세 흥행을 이어갔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지난 주말(10월 30일~11월 1일) 22만 1,657명을 동원했다. 누적 258만 3,857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지난 9월 30일 개봉해 둘재 주말부터 4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5일 만에 200만, 33일 만에 250만 관객을 넘겼다.
이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36일)의 250만 돌파 시점을 3일 앞지른 기록이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33일)과 같은 속도로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입증했다.
같은 기간 2위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하트 오브 비스트'가 차지했다. 16만 2,795명이 관람했다. 총 관객수는 21만 5,242명이다.
이선빈·유재명이 주연을 맡은 '수능, 출제의 비밀'이 그 뒤를 이었다. 4만 4,800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7만 1,768명이다.
<사진출처=영진위 통합전산망,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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