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가수 권은비가 임슬옹과 듀엣곡으로 만났다.
RBW 측은 "권은비가 임슬옹과 듀엣곡 '바이브스'(Vibes)로 달콤한 하모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이브스'는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을 담은 곡이다. 펑키한 베이스와 경쾌한 기타 리듬에 달콤한 멜로디를 더했다.
가사에는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과정을 담았다. 복잡한 밀당 대신, 사랑에 빠지는 순간의 순수한 설렘을 낭만적으로 풀어냈다.
두 사람의 보컬 합을 기대할 만하다. 권은비의 시원한 가창력과 임슬옹의 부드러운 음색이 어우러졌다.
서로 다른 매력의 음색이 만나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따뜻한 감성과 청량한 에너지를 동시에 전한다.
한편 권은비와 임슬옹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신곡을 발표한다.
<사진제공=뮤트컴퍼니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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