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열도를 사로잡았다.
日 오리콘 최신 집계(19~25일 자)에 따르면, 정한X조슈아는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로 '주간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드림스케이프'는 해당 기간 누적 판매량 약 6만 6,000장을 기록했다. 2일 연속 '데일리 앨범 랭킹' 1위(20~21일 자)를 차지한 바 있다.
신보는 발매 일주일간 80만 장이 판매돼 한터차트 주간 차트 1위도 찍었다. 중국 QQ뮤직 '디지털 베스트 셀러 앨범' 2위 역시 안았다.
일본 내 인기도 뜨겁다. '드림스케이프'는 라인뮤직 실시간 '앨범 톱 100' 정상을 밟았다. 아이튠즈 재팬 '톱 앨범' 차트 1위 또한 찍었다.
이번 앨범은 무의식적인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 2가지 의미의 꿈이 끊임없이 맞물리고 충돌하며 펼쳐지는 몽경을 그렸다.
한편 정한X조슈아는 국내외 6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을 연다. 다음 달 6~23일엔 도쿄 시부야에서 관련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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