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다음 달 컴백한다. 싸이와 크러쉬가 지원 사격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다음 달 4일 디지털 싱글 '리플레이'(Replay)를 발매한다.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선보인다.
피네이션 수장 싸이가 '리플레이'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크러쉬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해븐트신유(haventseenyou), No.37과 작곡을, 서지음,No.37과 작사를 함께했다.
'리플레이'는 투스텝개러지 리듬의 알앤비 곡이다. 1990년대 일렉트러닉 댄스 장르인 UK 개러지의 갈래다. 리드미컬한 그루브가 특징이다. 지워지지 않는 기억과 되풀이되는 감정을 절제된 표현으로 풀어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워너뮤직재팬과 손잡고 내년 1월 20일 일본 미니앨범 '데이브레이크/리플레이'(DAYBREAK/Replay)로 현지에서 데뷔한다. 이에 앞서 '리플레이'로 일본 데뷔 신호탄을 쏜다.
<사진제공= 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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