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내한 일정을 마치고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비버는 23일 새벽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가 한국을 찾은 건 지난 2013년 내한 공연 이후 13년 만이다.
비버는 입국 직후 SNS에 서울 방문 소식을 전했다. '서울에 도착했다'(Made it to Seoul)는 글과 직접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올렸다.
한편 비버는 올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제64회 그래미 어워드', '코첼라 페스티벌',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등에 출연했다.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