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리센느가 거제시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거제시는 26일 "리센느가 제70호 거제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며 "연예인으로는 처음으로 명예시민증이 주어졌다"고 밝혔다.
리센느는 일명 '거제 야호' 밈을 확산시키며 거제의 매력을 알렸다. 지난 5월에는 거제시 홍보대사에 위촉돼 홍보 활동을 해왔다.
거제시를 향한 진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리센느는 지난 5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시 주민들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팬들도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리마인(팬덤명)이 이재민 지원에 1억 1,000만 원을 전달했다.
한편 리센느는 컴백을 앞두고 있다. 다음 달 3일 미니 4집 '펄스'를 발매한다.
<사진출처=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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