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에이티즈가 끝없는 도약을 예고했다.
에이티즈는 26일 공식 SNS에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업'(UP)도 소개했다.
신보에는 총 5곡을 수록했다. 타이틀곡 '업'을 비롯해, '어니미어'(ANEMIA), '드립'(Drip), '페이스'(FAITH), '홀로 빅토리'(Hollow Victory) 등이 담겼다.
관계자는 "'업'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끊임없이 기록을 써 내려온 에이티즈의 행보와 맞물려 눈길을 끈다.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라고 알렸다.
프로듀서진과의 시너지도 기대 포인트다. '배드'(BAD)를 비롯해, 다수의 대표곡을 함께 작업해 온 이든, 마독스, 페퍼로니, 올리브 등이 다시 의기투합했다.
홍중과 민기가 이번에도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 데뷔 앨범부터 꾸준히 작업에 참여한 만큼, 에이티즈만의 개성을 살렸다. 특유의 음악색을 짙게 녹여냈다.
이들은 지난 23일 '드립'을 선공개했다.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담아낸 음악, 강렬한 군무가 호평을 얻었다. 3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넘겼다.
글로벌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최근 미국 LA, 대만 타이베이 등 페스티벌 무대에도 올랐다. 특히, 팬들과 함께한 LA 메가 댄스 챌린지는 외신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에이티즈는 다음 달 13일 오후 2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신보를 발표한다.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