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라이즈가 또 한 번 감정 연기에 도전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라이즈가 새 싱글 '인섬니아'(Insomnia) 뮤직비디오를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인섬니아' 뮤직비디오는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들에 관한 내용이다. 멤버 6명이 각자의 캐릭터에 맞춰 감정 연기를 소화했다.
뮤직비디오 공개 전 사이드 스토리를 통해 서사를 미리 본다. 23일 소희·원빈·쇼타로, 24일 성찬·앤톤·은석 콘텐츠가 나온다.
라이즈는 2024년 발표한 '러브 원원나인'(Love 119) 뮤직비디오도 드라마 형식으로 선보인 바 있다. 첫사랑의 설렘을 그렸다.
이번 영상 사이드 스토리는 천선란 작가가 집필했다. 노마 작가는 일러스트 작업에 참여했다. 불투명 수채화 기법을 활용했다.
'인섬니아'는 서늘한 계절감과 어울리는 어쿠스틱 팝 곡이다. 서정적 기타 사운드와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보컬이 조화를 이뤘다.
한편 라이즈는 오는 26일 '인섬니아'를 발매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