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키빗업이 11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19일 "키빗업이 다음 달 9일 2번째 EP 앨범 '나가리'(NA-GARI)를 발매하고, 데뷔 첫 컴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들이 신보를 내는 건 약 7개월 만이다. 다수 아티스트들과의 경쟁을 앞두고 있다. 투어스, 리센느, NCT 드림 등이 동시기 컴백한다.
신보 관련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키빗업 클라우드'를 비롯하여 신곡 댄스 챌린지, 계정 개설 등을 진행했다.
키빗업은 인코드 프로젝트 '인더 엑스'를 통해 결성된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지난 4월 첫 번째 EP '키빗업'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한편 키빗업은 다음 달 9일 오후 6시 '나가리'를 발표한다.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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