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롱샷'이 감성적인 신곡을 선보인다.
롱샷은 지난 16일 공식 SNS에 새 미니 앨범 '스위시'(S.W.I.S.H.)의 선공개 곡 '마스터피스'(Masterpiec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은 물 위에 떠 있는 지붕이 불타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이어 멤버들을 향해 날아가는 불화살, 물에 비친 여성의 모습 등 의미심장한 장면들이 펼쳐졌다.
특히 지붕 위에 앉아 있는 멤버들이 눈길을 끌었다. 푸른빛이 감도는 하늘을 배경으로 의문의 여성도 등장했다. 신비로운 분위기로 궁금증을 자극했다.
신곡 일부도 베일을 벗었다. 기존에 선보인 음악과는 또 다른 감성적이고 차분한 분위기였다. 그루비한 퍼포먼스로 색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스위시'는 '진정성 있는 태도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다'(Swag with integrity shapes history)의 약자다.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
한편 롱샷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마스터피스'를 선공개한다.
<사진제공=모어비전>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