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일본 배우 아라가키 유이(38)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닛칸스포츠는 13일 "호시노 겐(45)이 첫 아이의 탄생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이 결혼한 지 5년 5개월 만이다"고 보도했다.
호시노 겐은 이날 홈페이지에 '늘 응원해 준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성별을 밝히진 않았으나, 첫 아이 출생을 알렸다.
팬들 및 관계자 등에게 감사 인사했다. 그는 "새로운 생명을 소중히 지킬 수 있도록 부모로서, 한 인간으로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두 사람은 2016년 TBS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2021년 5월 19일 결혼을 발표했다.
한편 아라가키 유이는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연예인 중 한 명이다. 드라마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와 '리갈 하이' 등에 출연했다.
호시노 겐은 음악, 연기, 진행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멀티테이너다. 지난해 드라마 '슬로우 트레인'에 소설가 역으로 등장했다.
<사진출처=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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