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웨이션 브이' 샤오쥔이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딛는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샤오쥔이 오는 26일 첫 번째 미니 앨범 '헤이, 썸바디'(Hey, Somebody)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중국어 및 영어판을 비롯해 총 5곡을 담았다.
샤오쥔은 그동안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NCT와 웨이션 브이 활동은 물론, 컬래버레이션과 피처링 등으로 보컬 실력을 뽐냈다.
이번에는 그간 쌓아온 탄탄한 보컬 역량에 다채로운 메시지를 더했다. 자신만의 음악 색깔로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웨이션 브이는 오는 7일 중국 청두에서 3번째 콘서트 투어 '본 디스 웨이'(BORN THIS Way)를 연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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