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리센느 제나와 원이가 대구 야구장을 찾는다.
삼성라이온즈 측은 30일 SNS에 "제나와 원이가 다음 달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고 밝혔다.
제나는 공을 던지고, 원이가 타석에 선다. 특히 제나는 데뷔 후 처음으로 마운드를 밟는다. 경기 시작에 앞서 야구 팬들과 만나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리센느는 꾸준히 프로야구와 인연을 이어왔다. 원이는 지난 2024년 삼성 라이온즈 홈경기에서 팀 내 첫 시구자로 나섰다.
리브와 메이도 지난해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전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에 참여했다. 미나미는 지난 7월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로 마운드에 오른 바 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PULSE)를 발매한다.
<사진출처=삼성라이온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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