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엔믹스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엔믹스는 다음 달 19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Strange Muse)를 발표한다. 30일 새 앨범 테마 포토도 공개했다.
독특한 감성을 예고했다. 멤버들 곁에 활과 화살이 자리했다. 여러 갈래 빛으로 번지고 영롱하게 반짝였다. 낯설면서도 아름다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신보에는 총 6개 트랙이 담겼다. 타이틀곡은 '긴 소원'(Birthday Wish)이다. '케로신'(Kerosene), '루드 톡'(RudE TaLK) 등 다양한 장르를 들을 수 있다.
데뷔 첫 유닛곡도 수록했다. '너는 달'(릴리, 해원), '핫 앤 언바더드'(설윤, 배이), '휩'(지우, 규진) 등이다. 멤버들이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관계자는 "엔믹스는 앞서 '블루 밸런타인', '헤비 세레나데'로 연타석 흥행에 성공했다"며 "'긴 소원'으로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엔믹스는 오는 11월 27일~2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 앙코르 공연을 연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