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슈가가 남미 투어를 위해 홀로 먼저 출국길에 올랐다.
슈가가 'BTS WORLD TOUR 'ARIRANG' in South America' 일정을 위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했다.
이날 슈가는 블랙 후드티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한 바이브를 발산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까지 남미 5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개최한다. 라이브 뷰잉이 진행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스타디오 우니코 데 라플라타(Estadio Único de La Plata) 공연은 10월 21일, 23~24일, 상파울루 에스타지우 두 모룸비스(Estádio do MorumBIS) 공연은 10월 28일, 30~31일에 각각 열린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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