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 라이즈가 서울 관광 홍보에 나선다.
서울시·서울관광재단은 23일 카리나, 윈터, 라이즈를 올해 서울 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부터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들은 '앱솔루트리 인 서울'(Absolutely in Seoul)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서울 신드롬'(Seoul Syndrome) 콘셉트를 보여준다.
'서울 신드롬'은 서울을 여행한 뒤에도 그곳에서 경험한 일상과 문화를 그리워하며 다시 찾고 싶어지는 마음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캠페인 영상도 '서울 신드롬'에 맞춰 제작했다. 세계 곳곳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는 뉴스 화면으로 시작해 '신선도'로 이어진다.
이들은 현대판 신선으로 변신한다. 저마다 신비로운 능력을 보유했다. 평범한 순간도 K-드라마 속의 한 장면이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영상은 같은 날 티저를 시작으로 비짓서울 유튜브, SNS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옥외매체, CNN에서도 송출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이벤트 또한 진행한다. 카리나, 윈터, 라이즈의 목소리가 담긴 '보이스 퀴즈' 및 아티스트 포스터 등을 만날 수 있다.
<사진출처=서울관광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