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앤팀이 한국 음반으로 오리콘 차트 정상을 밟았다.
日 오리콘 최신 집계(21일 자)에 따르면, 앤팀은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로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마크 온 미'는 초동(앨범 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커리어 하이(135만 장)를 거둔 음반이다. 일본에서만 48만 4,794장이 팔렸다.
신보는 서로의 운명에 흔적을 남기고 싶은 멤버들의 이야기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굿 보이', '러브장' 등 6곡이 수록됐다.
앤팀은 지난 21일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열린 '마크 온 미' 쇼케이스에서 '굿 보이' 무대를 첫 공개했다.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앤팀은 다음 달 3~4일 서울 송파구 케이스포 돔에서 아시아 투어 피날레를 장식한다.
<사진제공=YX 레이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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