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누적 관객 900만 명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23일 누적 관객수 900만 명을 넘겼다.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데 이어 900만 고지까지 넘어섰다.
지난 7월 29일 개봉해 여름방학과 휴가철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장기 흥행을 이어왔다.
세대를 아우르는 IP의 저력과 한층 확장된 액션,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의 성장과 감성을 담은 이야기로 세대 불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제공=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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