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성한빈은 다음 달 1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 첫 번째 EP '데드얼라이브'(DEAD:ALIVE)를 발매한다.
'데드얼라이브'는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솔로 EP다. 자신의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성한빈은 이날 팬 쇼케이스 '큐레이팅 세션'(CURATING SESSION)을 개최한다. 팬들과 함께 첫 솔로 앨범 발매를 기념한다.
전시를 비롯해 무대,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앨범 작업 비하인드와 새로운 음악적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성한빈은 제로베이스원의 리더다. 탄탄한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왔다.
한편 성한빈은 다음 달 12일 오후 6시 '데드얼라이브'를 발매한다.
<사진제공=더라이브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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