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슈가, 제이홉, 지민, 진, 뷔, RM이 입국장 문을 나서는 순간, 넘사벽 아우라를 풍겼다.
방탄소년단이 'iHeart Radio Music festival' 공연 일정을 마치고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내추럴한 모습마저 우월한 월드클래스 자태를 뽐내며 입국장을 나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까지 남미 5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개최한다. 라이브 뷰잉이 진행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스타디오 우니코 데 라플라타(Estadio Único de La Plata) 공연은 10월 21일, 23~24일, 상파울루 에스타지우 두 모룸비스(Estádio do MorumBIS) 공연은 10월 28일, 30~31일에 각각 열린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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