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7명 완전체로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웅장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방탄소년단이 'iHeart Radio Music festival’ 공연 일정을 위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라스베가스로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멋진 자태와 비주얼을 자랑하며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까지 남미 5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개최한다. 라이브 뷰잉이 진행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스타디오 우니코 데 라플라타(Estadio Único de La Plata) 공연은 10월 21일, 23~24일, 상파울루 에스타지우 두 모룸비스(Estádio do MorumBIS) 공연은 10월 28일, 30~31일에 각각 열린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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