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Seventeen)' 승관이 귀여운 모습으로 극장에 등장했다.
승관이 16일 오후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승관은 남다른 분위기와 유쾌한 에너지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의 복수극을 그렸다. 오는 23일 개봉.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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