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멜론뮤직어워드', 1차 라인업…"플레이브·라이즈→롱샷"

[Dispatch=이명주기자] 올해 멜론 차트에서 주목받은 보이그룹들이 'MMA 2026' 무대에 오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제18회 멜론 뮤직 어워드'(2026 멜론뮤직어워드, 이하 MMA 2026') 첫 번째 라인업을 공개했다.

보이그룹 5팀이 'MMA 2026'에 참석한다. 플레이브를 비롯해 라이즈, NCT 위시, 알파드라이브원, 롱샷이 시상식 무대를 빛낸다.

플레이브는 미니 4집 '칼리고 파트2'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본 새비지'가 멜론 '톱 100' 2위, '핫 100' 1위에 올랐다.

다른 수록곡들도 차트인했다. '그런 것 같아', '꽃송이들의 퍼레이드', '루나 하츠', '흥흥흥' 등 5곡 전곡이 '톱 100'에 진입했다.

라이즈는 미니 2집 'II'로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를 포함한 전곡이 멜론 '톱 100'에 안착했다.

글로벌 인기도 눈에 띄었다. 특히 이들은 한국과 중국, 일본 현지 차트를 통합해 집계하는 '글로벌-K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NCT 위시는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로 음원과 음반 자체 최고 성적을 냈다. 타이틀곡이 '핫 100' 1위, '톱 100' 3위에 자리했다.

앨범 판매량도 크게 늘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오드 투 러브'는 초동(음반 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182만 5,000장을 돌파했다.

올해 데뷔한 알파드라이브원 역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다.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프릭 알람'으로 '핫 100' 정상에 등장했다.

이뿐 아니다. 수록곡 전곡이 '톱 100' 순위권에 들었다. 또 발매 14시간 20분 만에 밀리언스 앨범(100만 회)에 이름을 올렸다.

롱샷도 데뷔와 동시에 'MMA 2026' 라인업에 포함됐다. 박재범이 프로듀싱한 그룹으로 지난 1월 첫 EP '샷 콜러'로 데뷔했다.

신인답지 않은 활약을 보여줬다. 이들은 타이틀곡 '문워킨'을 통해 '핫 100' 발매 30일 이내 곡 대상 차트에서 12위를 차지했다.

한편 'MMA 2026'은 오는 11월 14~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사상 처음으로 '2-쇼' 형태로 진행된다.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눈빛으로 올킬"…창빈, 압도적 카리스마
2026.11.02
[현장포토]
"눈만 봐도, 설렘"…승민, 여심 스틸러
2026.11.02
[현장포토]
"한, 밤을 밝힌다"…한, 올블랙 시크
2026.11.02
[현장포토]
"가려도, 훈훈해"…아이엔, 설렘 모먼트
2026.11.02
[현장포토]
"여심을 흔든다"…방찬, 눈웃음 힐링
2026.11.02
[현장포토]
"마주치면, 떨림"…리노, 강렬한 눈맞춤
2026.11.02
more photos
VIDEOS
00:33
Shall we walk a little slower? EVAN, guilty of being too sweet🫶│에반, 발걸음도 스윗한 유죄 인간❤️#evan #에반
2026.11.02 오후 11:00
00:30
P1Harmony says NO to ordinary!💥│피원하모니, 평범함? 거부합니다🙅‍♀️개성만점 공항패션🔥#p1harmony #피원하모니
2026.11.02 오후 10:00
07:32
스트레이 키즈, "도쿄돔 가즈아🔥언제나 상냥훈훈 스키즈"l Stray Kids, "Let's go to Tokyo Dome🔥Always kind and warm, SKZ" [공항]
2026.11.02 오후 07:1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