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승한이 활동 영역을 넓힌다. 일본에서 데뷔 싱글을 발표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승한이 오는 30일 '승한앤소울'로 일본 첫 번째 싱글 '하이 빔'(HIGH BEAM)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앨범 정식 공개를 앞두고 수록곡 음원을 선공개한다. 오는 9일 9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후 뉴?'(Who Knew?)를 선보인다.
'후 뉴?'는 4비트 드럼과 기타 커팅이 특징인 댄스 곡이다. 완벽한 남자가 좋아하는 상대 앞에서 작아지는 모습을 가사에 담았다.
현지 가수와 협업했다. '사이킥 피버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 지미가 랩 피처링에 참여했다. 시원한 래핑으로 완성도를 더했다.
승한앤소울은 승한이 지난해부터 선보여온 아티스트 브랜드다. 이번 활동에선 승한과 함께 현지 댄서 4명이 크루로 합류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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