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소녀시대' 효리수가 데뷔곡으로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효리수는 지난 8월 31일 신곡 '스키비디'(Skibidi)를 공개했다.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한국 차트 1위를 기록, 최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스키비디' 퍼포먼스 비디오도 월간 인기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 1위(9월 1일 기준)를 기록했다. 멤버들의 감각적인 안무가 호평을 얻었다.
'스키비디'는 다채로운 구성의 곡이다. 하우스로 시작, 힙합으로 이어진다. '우리만의 새 길을 만들어'라는 메시지로 유쾌한 매력을 전한다.
효리수는 오는 5일 MBC-TV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 '스키비디'를 비롯해, 수록곡 '로우키 인 러브'(Lowkey In Love) 무대를 선보인다.
관계자는 "효리수가 음악방송에서 본격적인 데뷔 스테이지를 펼칠 예정"이라며 "멤버들의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효리수는 효연의 개인 방송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다. 효연, 유리, 최수영이 메인 보컬, 센터 포지션을 두고 경쟁하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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