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라이즈가 데뷔 3주년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팬들의 이름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라이즈는 3일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브리즈(팬덤명)의 이름으로 성금을 전달했다. 데뷔 3주년을 함께해온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해당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환자들을 위해 쓰인다. 수술비와 치료비 등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라이즈는 "팬분들 덕분에 저희가 더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 희망이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 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라이즈는 지난 2023년 데뷔 이후 꾸준히 나눔을 이어왔다.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보건의료, 사회복지 분야에 힘을 보탰다. 국내외 응급 재난 구호에도 동참했다.
한편 라이즈는 오는 12~1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 '채널 라이즈 : 온 에어'를 개최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