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프랑스에서도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이 프랑스음반협회(SNEP)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SNEP는 앨범 판매량 5만 유닛 이상을 기록한 작품에 골드 인증을 부여한다. '디스 앤드 댓'은 지난달 7일 발매됐다. 약 20일 만에 기준을 넘어섰다.
통산 6번째 골드 인증이다. 앞서 '카르마', '파이브스타', '락스타', '에이트', '합' 등이 같은 인증을 받았다. 프랑스 내 꾸준한 인기를 증명한 것.
미국 빌보드에서도 장기 흥행 중이다. 3주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디스 앤드 댓'은 지난달 22일 자 '빌보드 200' 1위로 진입했다.
이후 29일 자 3위, 오는 5일 자 8위를 기록했다. 해당 차트 9연속 1위 진입에도 성공했다. 21세기 '빌보드 200' 최다 1위작 보유 그룹이 됐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9월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에서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를 펼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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