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해외 일정을 위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브라질 상파울루로 출국했다.
카리나는 블루컬러의 후드집업과 데님진으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마스크에도 독보적인 미모가 인상적이였다.
심쿵 눈맞춤
친절한 손인사
"예쁨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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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해외 일정을 위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브라질 상파울루로 출국했다.
카리나는 블루컬러의 후드집업과 데님진으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마스크에도 독보적인 미모가 인상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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