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내한한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브루노 마스는 내년 5월 21~22일, 25~26일 오후 7시 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4회에 걸쳐 내한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 티켓은 다음 달 14일 오후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놀(NOL)에서 단독 판매한다. 다음 달 11일 오후 12~3시까지는 아티스트 선예매를 연다.
브루노 마스는 지난 2월 4번째 정규 솔로 앨범 '더 로맨틱'(The Romantic)을 공개했다. '24K 매직' 이후 무려 10년 만의 솔로 정규 앨범이다.
그는 지난 4월부터 새로운 음악과 함께 투어를 펼치고 있다. 북미와 유럽 주요 도시에서 추가 공연이 이어지며 뜨거운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약 4년 만에 열리는 내한 공연이다. 지난 2023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2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국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공연에는 DJ 피위 이름으로 투어를 함께하고 있는 앤더슨 팩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그는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로, 브루노 마스와 '실크 소닉'으로 협업했다.
한편 브루노 마스 내한 공연 예매 관련 내용은 라이브네이션코리아 SNS와 예매처 상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