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에반이 컴백한다. 다양한 사운드를 담은 신보로 찾아온다.
빌리프랩은 지난 24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에반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수록곡 트랙 샘플러를 공개했다.
총 2개 트랙 일부 구간이 담겼다. '고잉 홈'(Going Home)은 드림팝 장르 곡이다. 편안한 코드 진행과 따뜻한 악기 구성이 어우러졌다.
'노이즈'(Noise)에선 로우파이 질감의 기타 리프, 독특한 노이즈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았다. 감각적인 구성에 에반의 보컬이 더해졌다.
'데스 오브 미'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음반이다. 에반이 신보의 프로듀싱을 주도했다.
한편 에반은 다음 달 7일 '데스 오브 미'를 발매한다.
<사진제공=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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