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새 콘서트 투어를 전석 매진시켰다.
소속사 '블리츠웨이뮤직'은 25일 "도경수 콘서트 투어 '데이 오프'(DAY OFF) 서울 공연이 국내·글로벌 팬클럽 선예매에서 완판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 선예매는 지난 18일 국내 팬클럽, 24일 글로벌 팬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총 3일간 진행되는 콘서트 전 좌석이 솔드아웃됐다.
'데이 오프'는 '기존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하루를 즐기자'는 의미를 담은 투어다. 관객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한다.
전 세계 10개 도시에서 이어진다. 도경수는 오는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방콕, 자카르타, 가오슝, 싱가포르, 도쿄, 타이베이 등을 순회한다.
한편 도경수 콘서트 투어 서울 공연은 10월 2~4일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다.
<사진제공=블리츠웨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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