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대구=정영우기자] '우주소녀' 다영이 대구를 뜨겁게 달궜다.
다영는 지난 21일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개막식에 참석했다.
현장에는 106개국 1만1000 여 명이 모여 축제를 즐겼다. 다영은 K팝 대표 주자로 무대에 올랐다.
'What's a girl to do'를 시작으로 'Body', ' FLIRTY' 등 총 다섯 곡을 소화했다.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러블리한 매력으로 함성을 이끌어냈다.
다영은 인형같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 같이 불러주세요~"
카리스마 눈빛
"러블리도, 못잃어"
무대 위 핫걸
시.선.강.탈
"미모에 빠져든다"
해피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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