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NCT 드림이 시즈니(팬덤명)와 함께 데뷔 10주년을 기념한다.
NCT 드림은 22~23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NCT 드림 10TH 애니버서리 파티 <더 스위트 드림 호텔>'을 개최한다. 공연은 360도 전면 개방 무대로 진행된다.
이번 팬미팅은 NCT 드림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다. '더 스위트 드림 호텔' 개관 10주년을 맞아 VVIP 고객인 시즈니를 초대하는 콘셉트다. 멤버들과 팬들이 함께 특별한 파티를 펼친다.
VVIP 고객을 위한 특별 서비스를 예고했다. NCT 드림은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챌린지 곡을 신청받기도 했다.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3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 등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전 세계 팬들과 함께 10주년을 기념할 전망이다.
한편 NCT 드림은 지난 20일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소식을 밝혔다.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등 전원 재계약 도장을 찍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