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가 다음 달 가요계에 컴백한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19일 "언차일드가 컴백한다. 오는 9월 2일 2번째 디지털 싱글 '팅팅'(TiNG TiNG)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관련 로고 영상도 나왔다. 레트로 게임 화면으로 시작했다. 위기 상황을 알리는 메시지를 통해 이들의 독특한 세계관을 암시했다.
언차일드는 지난 4월 첫 번째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로 데뷔했다. 기존 틀을 깨는 '룰 브레이커'를 표방했다.
이번 신보에서도 팀 컬러를 이어간다. 소속사 측은 "틀에 박히지 않은 음악과 개성으로 뚜렷한 색깔을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언차일드는 다음 달 2일 '팅팅'을 공개한다.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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