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NCT 127이 네오 힙합을 들려준다.
NCT 127은 오는 24일 각종 음악 플랫폼에 정규 7집 '블링이'(BLINGY)를 발매한다. 정규 6집 '워크'에 이은 2년 만의 컴백작이다.
타이틀곡은 동명의 신곡이다. 디스토션 신스 사운드와 드럼 비트, 챈팅 코러스가 어우러진 힙합곡이다. 덥스텝 요소를 재해석했다.
가사엔 거대한 불꽃처럼 빛나는 존재감을 표현했다. NCT 127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는 자신감도 녹였다.
이번 앨범은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이 굳건한 결속력으로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강렬한 의지를 담았다. 총 9곡을 수록했다.
한편 NCT 127은 다음 달 18~20일 서울 케이스포 돔에서 'NCT 127 5th 투어 네오 시티-더 레드라인'을 개최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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