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레드벨벳이 팬콘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레드벨벳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콘 '어 데이 인 레드&벨벳'을 연다.
이번 공연에서 신곡 '서핀 보이'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공개하는 첫 퍼포먼스다.
'서핀 보이'는 새 미니 앨범 '벨벳 서머'의 타이틀곡이다. 청량한 사운드와 시원하면서도 몽환적인 보컬 하모니가 돋보인다.
조이가 단독으로 작사했다. 가장 뜨거웠던 여름의 추억을 그리는 동시에, 소중한 사람과 함께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퍼포먼스는 댄서들과의 호흡으로 나른한 여름 감성을 표현했다. 후렴구에는 하와이 전통 인사인 '샤카' 동작을 녹였다.
한편 레드벨벳은 다음 달 3일 신보를 공개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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