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영우기자] '몬스타엑스' 셔누와 형원이 워터밤을 뜨겁게 달궜다.
'몬스타엑스' 셔누와 형원은 지난 2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랐다.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파워풀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함성을 이끌어 냈다.
한편 '워터밤 서울 2026'은 오는 26일까지 개최된다. 마지막 날에는 박진영, 선미, 지코, 태용, '우주소녀' 다영, 라이즈, 하이키, 82메이저 등 K팝 스타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물만난 사아니

"무대를 압도해"

"이 느낌, 캡틴 코리아"

"워터밤을 찢었다"

강렬한 비주얼

"두근두근, 설렘"

넘서벽 팬서비스

취향저격 구릿빛

안구정화 꽃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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