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전 세계 아동·청소년을 위해 나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UN 본부에서 열린 '원 월드, 원 게임, 원 골'(One World, One Game, One Goal)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UN 유스 오피스가 주최한 글로벌 캠페인 일환이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청소년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리얼 피플 리얼 토크'(Real People Real Talk) 영상을 통해 캠페인 시작을 알렸다.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안과 불확실성을 위로했다.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돌봄의 문화' 구축에 힘썼다. 축구 전설 디에고 포를란, 우주 엔지니어 아이샤 보우, 테너 후안 디에고 플로레스 등과 목소리를 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유니세프 및 한국위원회와 손잡고 아동·청소년 마음 건강 캠페인 '투게더 포 투모로우'도 전개하고 있다.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음 달 19일 일본 싱글 5집 '세츠나하나비'(Setsuna Hanabi)를 발매한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