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실낙원', 토론토영화제 초청…연상호, 2년 연속 캐나다行

[Dispatch=이명주기자] 연상호 감독이 2년 연속 토론토영화제를 찾는다.

배급사 CJ ENM은 21일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됐다"고 밝혔다.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은 세계적 감독들의 신작을 소개하는 토론토영화제의 간판 섹션이다. '기생충', '아가씨' 등이 초청받은 바 있다.

연상호 감독이 토론토영화제에 초대된 건 이번이 4번째다. 애니메이션 '사이비', 드라마 '지옥', '얼굴'이 토론토의 선택을 받았다.

한 해에만 상업영화 2편을 국제영화제에 올리는 기록도 세웠다. '군체'는 제79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다.

'실낙원'은 심리 스릴러다. 9년 전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이 살아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현주가 '지옥', '정이', '선산'에 이어 또 한 번 연상호 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아들을 다시 만난 뒤 혼란스러운 엄마 역을 연기했다.

한편 '실낙원'은 토론토영화제에서 먼저 베일을 벗는다. 국내 개봉 시기는 오는 10월 예정이다.

<사진제공=CJ ENM>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오늘도 시선집중"…나나, 여신 비주얼
2026.08.07
[현장포토]
"여전히 아름다워"…김희애, 방부제 미모
2026.08.07
[현장포토]
"숨이 멎는다"…휴닝카이, 심쿵 아이컨택
2026.08.07
[현장포토]
"두 손 꼭 잡고"…김무열·윤승아, 아름다운 부부
2026.08.07
[현장포토]
"폭염엔 아이스쇼"…'나혼렙 온 아이스', 화려한 공연
2026.08.07
[현장포토]
"탈색 도전"…김예린, 멋쁨 대폭발
2026.08.07
more photos
VIDEOS
03:56
롱샷, "더워도 문제없는 힙스터 패션✌🏻"ㅣLNGSHOT, "Hipster fashion that’s perfect even in the heat✌🏻" [공항]
2026.08.07 오후 06:17
00:13
[EXCLUSIVE] 해피캣 쥴리가 핫걸로 나타났다 🔥
2026.08.07 오후 05:08
05:16
박지훈, "아프면 안돼요~오늘은 워너원 9주년🎊"l PARK JIHOON, "PLZ Don't get sick~Today's WannaOne 9th Anniversary🎊"[공항]
2026.08.07 오후 01:17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