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새 걸그룹을 론칭한다. 일부 멤버의 비주얼이 베일을 벗었다.
JYP는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 인트로덕션 필름 '에러 502: 배드 게이트웨이'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약 1분 11초 분량이다. 서버 간 통신 오류를 의미하는 제목처럼 멤버들이 낯선 공간에서 방황하다가 만나게 되는 서사를 풀어냈다.
이들은 모니터 화면 속 아워벌스데이가 새겨진 케이크 촛불을 불었다. 영상 말미엔 꺼졌던 모니터가 다시 켜지며 팀의 세계관을 궁금하게 했다.
아워벌스데이는 JYP가 엔믹스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세부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멤버 중 3명을 공개, 기대감을 키웠다.
평범한 일상을 생일 같은 설렘으로 물들이겠다는 포부를 내세웠다. 관계자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워벌스데이는 데뷔 전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공개한다.

<사진제공=이닛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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