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일본 오리콘 정상에 올랐다.
오리콘 최신 집계(13일 자)에 따르면, 연준은 미니 2집 '노 레이블즈: 파트 02'(NO LABELS: PART 02)로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찍었다.
지난해 낸 미니 1집 '노 레이블즈: 파트 01'에 이어 2연속 차트 정상을 밟았다. 신보는 오리콘 판매처에서만 3만 7,392포인트를 획득했다.
타이틀곡 '아이스크림'(Ice Cream) 역시 주요 차트 톱 10에 차트인했다. '아이스크림'은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보는 국내에서도 기록을 세웠다. 한터차트 집계 기준, 발매 첫날 66만 1,924장 팔렸다. 올해 한국 솔로 가수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이다.
전작 초동(발매 일주일간 앨범 판매량)을 하루 만에 뛰어넘었다. 한국과 일본에서 흥행 성과를 거두면서 솔로 경쟁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다음 무대는, 글로벌이다. 그는 다음 달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 주최 행사 '서머 콘서트 시리즈'(Summer Concert Series)에 나온다.
북미 주요 공연에 초청받았다. 아이하트미디어 산하 라디오 방송사 'Z100'의 '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 무대에도 오른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