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방송인 이수지가 성대결절 수술을 받는다.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디스패치'에 "이수지는 최근 성대결절 진단을 받았다. 의료진 소견에 따라 진료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분간 휴식을 취한다. 그가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및 웹예능 등은 사전 촬영 분량이 확보돼 있어 수술 여파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회복의 시간을 가진 뒤 활동을 이어간다. 그가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수지는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다. SBS-TV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 중이다.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로도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이수지는 다음 달 24일 첫 방송되는 ENA '신병4: 사보타주'에 출연한다.
<사진출처=씨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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