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디스패치'에 "사나가 스크린 데뷔한다. 한일 합작 영화 '냥이'(가제) 출연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사나의 연기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지난 2015년 10월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유닛 '미사모' 활동을 병행했다.
상대역은 일본 배우 사토 타케루다. 사토 타케루는 드라마 '가면라이더 덴오', 영화 '바람의 검심' 시리즈로 한국에도 친숙하다.
두 사람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사토 타케루가 미사모 데뷔 앨범 '플레이' 티징 콘텐츠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냥이'는 올 하반기 첫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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