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동궁' 제작보고회가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조승우는 블랙 컬러의 수트로 댄디한 매력을 어필했다. 오랜만의 복귀에 환한 미소로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생강이 동궁의 저주를 파헤치는 내용이다. 오는 17일 공개.

"이런 모습, 처음이지?"

남자의 애교

코미디 본능

"컴백 야~호"

인자한 미소

"카리스마 찢었다"

"내가 왕이 될 상인가?"

3년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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