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에이티즈가 신보로 팀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미국 빌보드 최신 집계(11일 자)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음반 판매량 22만 3,000장을 기록, 역대 미국 첫 주 판매량 최고 수치를 달성했다. 2020년대 K팝 그룹 중 '빌보드 200' 차트 '톱 10' 최다 진입 기록도 세웠다.
이 뿐 아니다. '월드 앨범 차트', '아티스트 100' 1위 등 각종 세부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국내 인기 역시 뜨겁다. 에이티즈는 미니 14집으로 초동 판매량 188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 에이티즈 팀 자체 최고 기록이다. 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 음반을 탄생시켰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17~19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팬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를 개최한다.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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