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김부장', SBS 금토 역대 6위…"3회만에, 흥행 독주"

[Dispatch=정태윤기자] SBS-TV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 시청률 고공 행진 중이다.

'김부장'은 지난 3일 3회를 방송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19.6%, 전국 평균 18.8%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3%까지 치솟았다.

또 한 번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방송 단 3회 만에 수도권과 전국 시청률 모두 SBS 금토드라마역대 시청률 6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수도권 기준 '펜트하우스2'(30.6%), '열혈사제'(24.7%), '모범택시2'(21.8%), '펜트하우스3'(21.0%), '스토브리그'(20.8%)에 이어 달성한 기록이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7.5%를 기록했다. 방송 3회 만에 20% 돌파를 눈앞에 뒀다. 올해 전 채널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와 동시간대 전 체널 프로그램 1위까지 휩쓸었다.

4일 방송될 4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친구들인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함께 최대 추격전에 휘말리게 된다.

성한수는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박진철은 분노 어린 눈빛으로 전운을 내뿜었다. 그리고 김부장은 딸을 향한 일념 하나로 어둠 속을 질주했다.

세 사람은 서로 다른 위치에서 거대한 위협과 맞닥뜨린 채 예측을 뒤엎는 위기와 선택의 연속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세 사람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몸을 던진다.

'아빠 유니버스'가 위기를 어떻게 돌파하게 될지, 민지를 향한 김부장의 처절한 질주는 어디까지 이어질지, 또한 세 사람의 운명을 뒤흔든 반전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4회에서는 딸을 구하기 위해 멈출 수 없는 김부장의 절박한 부성애와 그를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성한수, 박진철의 의리가 더욱 강렬하게 펼쳐진다. 세 사람의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부장' 4회는 금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오늘도, 눈부셔"…한소희, 여신의 출국
2026.07.04
[현장포토]
"마주치면 설렘"…한소희, 심쿵 모먼트
2026.07.04
[현장포토]
"예쁨을 정의해"…한소희, 비현실 미모
2026.07.04
[현장포토]
"여심이 흔들흔들"…민규, 훈남 교과서
2026.07.04
[현장포토]
"아침을 밝힌다"…민규, 명품 비주얼
2026.07.04
[현장포토]
"올블랙도 러블리"…판빙빙, K하트 선물
2026.07.03
more photos
VIDEOS
02:43
지드래곤(빅뱅), "유네스코 명예 대사 나오십니다👑" l G-DRAGON(BIGBANG),"Honorary ambassador of UNESCO came out👑" [공항]
2026.07.04 오후 04:46
05:15
[EXCLUSIVE] ENHYPEN 성훈vs니키 인형뽑기 대결 풀버전 🕹️
2026.07.04 오후 04:05
02:43
[EXCLUSIVE] ENHYPEN 성훈vs니키 인형뽑기 대결 EP.2 🕹️
2026.07.04 오후 04: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