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채종협이 일본 드라마로 복귀한다.
채종협은 다음 달 27일 오후 8시 첫 공개되는 일본 OTT '아베마'(ABEMA) 오리지널 시리즈 '바캉스의 법칙'에 출연한다.
'바캉스의 법칙'은 로맨틱 드라마다. 백수가 된 여자가 휴가를 떠난 할머니 별장에서 만난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다.
그는 아이 러브 유' 이후 2번째로 일본 드라마 주연을 맡는다. '천년돌' 하시모토 칸나 상대역으로 분해 설렘을 자극한다.
관련 포스터 및 예고편도 베일을 벗었다. 두 사람의 첫 만남과 빗속 키스신 등이 포착돼 본편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채종협은 지난 2019년 '스토브리그'로 데뷔했다. 2024년 '아이 러브 유'를 통해 일본에 진출, '횹사마'로 떠올랐다.


<사진출처=아베마>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