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에반이 데뷔곡으로 국내외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에반은 지난 22일 디지털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이날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을 찍었다.
이뿐 아니다. 해당 노래는 음원 공개와 동시에 멜론 '핫 100'(발매 30일 기준) 5위로 진입했다. 수록곡 '오버플로우' 역시 7위에 랭크됐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라이드 오어 다이'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6위를 찍었다. 총 8개 국가/지역 '톱 송' 1위도 안았다.
에반은 같은 날 '위버스'에서 '에반 아카이브: 라이드 오어 다이 언박싱 라이브'를 진행했다. 총 199개 국가/지역 팬들이 실시간 접속했다.
그는 "(솔로) 싱글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회가 새롭다"며 "하루종일 팬들의 (앨범에 대한) 반응을 보고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타이틀곡에 대해선 "내 감정이 녹아든 노래"라면서 "팬들을 생각하고 썼다. 뮤직비디오 만들 때도 팬들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했다.
한편 에반은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더 필링 라이브 위드 에반'을 개최한다.
<사진제공=빌리프랩>